부산시립박물관에 속해있는 복천박물관에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 주제는 미래 유산을 대비하자는 면에서 비전(vision)을 담은 것으로 예상되었다. 양력으로 작년 12월 10일에 전시회가 시작되어, 올해 2월 2일에 마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림 1. 복천동 고분군: 새 시대를 준비하다 기획전시실에 있는 복천동 고분군 안내문이다. 그림 2. 안내문에 복천동고분군 부분을 다룬 것 이 부분은 고대 한국에 있어서, 복천동 고분군이 차지한 비중을 식민사학 관점으로 서술한 것이다. 식민사학이란 대게 일제 식민사학을 가리키며, 19세기부터 일본제국에 의한 관학 위주로 정한론(定韓論; Conquest To Corea)을 바탕으로 나온 학문 논리체계다. 이 틀에서 식민사학=강단사학으로 인식된다. 거의 99퍼센트에 달하는 현재 대한민국 학계에서 역사학계·고고학계·인류학계를 칭하는 명백한 개념어다. 그림 3. 일본 NHK 뉴스에서 김해 대성동 고분군을 방영하는 장면 위 자료는 대성동 고분군 자료로, 복천동 고분군과 연산동 고분군 같은 가야(가락) 문명에서 일군 고고 문화를 니혼 헤드라인 뉴스(Nippon Headline News; NHK)에서 일본 국내·외로 방송장비로 송출하는 장면이다. 이러한 포석의 의미는 무엇인가? 차차 사진을 보면서 갈피가 잡힐 것이다. 그림 4. 연산동 고분군을 소개하는 부분으로 한국어와 한문과 영문으로 되어 있다. 연산동 고분군은 고총이 일궈져서 서력기원 1세기대에 가야가 현대에 알려진 김해에 건국된 이후로, 부산 권내에서 후기 가야의 모습을 그린다. 복천동고분군은 다소 초기 가야 청사진을 살피는데 도움이 된다. 이에 대한 방송으로는 국내에서 KBS 역사스폐셜과 KBS 역사저널 그 날에서 방송된 바가 있다. 홈페이지, VOD, 구독권 양식 디지털 미디어, 유튜브와 같은 방식이 시장에 제공된다. 아날로그 방식으로는 부산시청 시청각실과 각 방송국 도서관에 자리잡은 기록관에서 자료를 비용을 어느정도 지불(payment)하거나 신분증(ID 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