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천박물관(Muse de Bokcheon) 특별전시회 <복천동 고분군 새 시대를 준비하다(The New Era Unfolded In Preparation)>를 다녀와서
부산시립박물관에 속해있는 복천박물관에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 주제는 미래 유산을 대비하자는 면에서 비전(vision)을 담은 것으로 예상되었다.
양력으로 작년 12월 10일에 전시회가 시작되어, 올해 2월 2일에 마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획전시실에 있는 복천동 고분군 안내문이다.
그림 3. 일본 NHK 뉴스에서 김해 대성동 고분군을 방영하는 장면
위 자료는 대성동 고분군 자료로, 복천동 고분군과 연산동 고분군 같은 가야(가락) 문명에서 일군 고고 문화를 니혼 헤드라인 뉴스(Nippon Headline News; NHK)에서 일본 국내·외로 방송장비로 송출하는 장면이다. 이러한 포석의 의미는 무엇인가? 차차 사진을 보면서 갈피가 잡힐 것이다.
연산동 고분군은 고총이 일궈져서 서력기원 1세기대에 가야가 현대에 알려진 김해에 건국된 이후로, 부산 권내에서 후기 가야의 모습을 그린다. 복천동고분군은 다소 초기 가야 청사진을 살피는데 도움이 된다. 이에 대한 방송으로는 국내에서 KBS 역사스폐셜과 KBS 역사저널 그 날에서 방송된 바가 있다. 홈페이지, VOD, 구독권 양식 디지털 미디어, 유튜브와 같은 방식이 시장에 제공된다. 아날로그 방식으로는 부산시청 시청각실과 각 방송국 도서관에 자리잡은 기록관에서 자료를 비용을 어느정도 지불(payment)하거나 신분증(ID Card; IDentification Card) 증빙으로 육하원칙으로 설명하면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시민권자로 있을 수 있다.
부산대학교 서력기원 2013년에 위 학문 종이뭉치를 작성했다
인터넷 검색으로 찾은 프로필 사진이다.
그림 22. 위 이미지를 마우스 오른쪽으로 우클릭하여 확대하여 읽으면 놀라운 사실이 발견된다
동아시아 고대사를 뒤흔들 놀라운 비밀의 보고!
잃어버린 왕국, 가야의 실체를 파헤치다.
가야사에는 중국사의 근간을 밑바닥에서부터 파괴할 만한 '어뢰'들이 숨겨져 있다. 중국 문명의 기초인 한나라 역사 상당 부분이 김수로의 조상들에 의해 형성되었고, 그 역사가 결국 김수로의 조상들에 의해 파괴되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 등이 알려진다면 아마 한국인들보다두 중국인들이 더 큰 충격에 휩싸일 것이다.
가야사에는 한국인들의 민족관념을 송두리째 파괴할 만한 폭탄들이 내장되어 있다. 한민족은 결코 단일민족이 아니다. 가야라는 나라가 토착세력(*옮긴이 주: 단군조선 남삼한 세력)과 북방 흉노족, 남방 인도인들의 결합에 의해 태어났다는 사실, 알래스카가 마주보이는 캄차카 반도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석탈해 집단까지 가야에 머물다 신라로 넘어갔다는 사실, 유라시아 대륙의 곳곳에서 몰려든 세력들이 가야 문명의 건설에 참여했다는 사실 등을 통해 우리는 가야가 세계 문명을 가슴에 품은 '작은 거인'이었다는 경외심을 품게 될 것이다.
《철의 제국 가야: 잊혀진 왕국 가야의 실체》 뒷면에 적힌 줄인글
우 명문을 컴퓨터 그래픽(computer graphic)과 비쥬얼라이제이션(visulaization)에 따르면 아래로 나타난다.
이와 같은 도식은 가락이 왜열도로 식민지를 개척하고 영토를 얻는 것으로도 그려진다.
다음은 황남대총과 가야에 있어서 '높은 무덤'은 이렇다.
다음 장면에서는 고총고분 매장 방식을 설명한 것이다.
그림 27. 이 시기 복천동 고분군에 대한 설명문
위에선 서력기원 4세기를 기점으로 기술한 것이지, 사실 링크로 보자면 이렇기도 하다.
URL: 광개토태왕의 남정, 일본열도를 정벌 #shorts https://youtu.be/loqfpYAPpuA?si=5wZ_E-SztmhsHCWC
역사에 있어서 고려가 왜 열도까지 군사정벌을 한 면까지 고증된다.
'문화층' 연대로 설명이 나온다.
대게 가야 건국 1세기로 설명이 나오지 않아서, 한계가 보인다.
토기는 현대 시기에 있어서 플라스틱 소재 제품과 일맥상통한다.
락앤락스나 화학정유 기반 플라스틱 제품으로 화석연료 바탕으로 따져진다.
한편으로 화석연료는 큰 범주에서 동력자원이라며 합리화되는 경향도 눈에 띈다.
이러한 설명은 연산교차로라 설명되는 '부산학'에서 나온 길을 상징화한다.
여기서 나오는 용어로 따지면, '중국계'나 보고서에는 자주 나오는 '일본계'로 벌써부터 주변국에 있는 나라(국가)에 대하여 역사주권부터 내어준다.
역사주권은 인터넷으로도 실제로도 존재하는 재단법인으로 동북아역사재단에서 매국친일성향과 매국친중성향을 극복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웹 링크는 다음(URL: 재단법인 역사주권)과 같다.
다음은 재단법인 역사주권이다.
그럼에도 10여년 전에 왔을 적보다는 아직까진 보존되서 다행이라 본다.
근처에 고급 테라스형 빌라가 지어져서 복천동 일대가 구성된다고 알았는데, 아직은 있으며 감정평가 단계로 접어들었다.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져서 원형에서 가치를 상향하는 일을 준비하는 지도 모른다.
아직까진 정해진 바 없다.
예전에 온 물질증거로는 도록이 하나 있다.
위 표지사진은 오로지 실측 데이터와 디지털 도면과 같은 발굴사와 학예사와 학예원으로 일궈지는 한국 전통으로 차차 연구가 쌓인 것이다.
그림 22. 서력기원 2009년 세상에 알려진 도록이다.
도록 뒷면에 서력기원 2009년(Anno Domini 2009)와 고대 한국 갑주(Ancient Korean Armour)이 적혀있다.
간단하면서도 영어권과 세계 학계로 알리기 위한 리마크(remark)가 남아있다.
아래 책 ISBN 코드는 978-89-92615-38-9이다.
ISBN은 11자리가 있고, 13자리로 있다.
그 너머에도 뭔가 더 있겠다 싶다.
가야 문명이 부산 권역에 자리잡아서 유적이 남은 것을 지도화(mapping)한 것이다.
자료 준비하면서 모은 것을 동영상으로 중간 중간 배치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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