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실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며 묻히고 있는 북방사 강역 단군조선(고대조선; 고조선) 도서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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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조선, 세계 최초의 평화국가

코스모스 컨설팅

작가 조은상

대게 수학가 김상태가 도식화 하고, 다른 영역에서도 전략가 이도상이 쓴 '대고조선론(Joseon the Grandium)'에 입각하였는데, 꽤나 도서관 말고도 박물관 영역에서도 공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다음 웨이브는 교수 이덕일이 지은 '도둑맞은 한국사'에 대한 논쟁으로 당장 네이버 포털에서 부흥 카페나 역개루 카페에서 조직적인 반응으로 나오리라 예상된다. 애초에 어떤 역사ㆍ고고ㆍ인류 부문 논쟁을 치고 나서는 그런 일이다.

부디 책이 무사히 나오고 또한 작가 강연회 진행에 탈이 없기를 바란다.

도둑맞은 한국사 1강-진시황의 만리장성은 평양까지 내려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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